소매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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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물도여행코스

통영 소매물도, 소매물도 망태봉 전망대, 소매물도 등대(등대섬), 공룡바위, 촛대바위 | 소매물도여행코스

가고싶은 섬, 머물고 싶은 섬'소매물도'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우는 통영시에서 뱃길로 한시간 십분쯤.
푸른바다를 가르며 가다 보면, 바위 절벽으로 둘러싸인 섬 하나가 해풍에 미동도 없이 우뚝 서 있다.
분명 바람과 파도가 수억년에 걸쳐 깍고 다듬었을 법한 조각 같은 섬.
수많은 전설이 제각각의 형상으로 우뚝선 기암들 사이로 흘러 다닐 법한 한 섬, 소매물도다.


아닌게 아니라 이 섬엔 옛날 진시황제의 신하 서불이 3,000여명의 동남동녀를 태우고 불로초를 구하러 가던 중 섬의 아름다움에 반해 들렸다가 남겼다는 '서불과차'라는 글씨가 아직도 전해온다. 

소매물도는 두개의 섬이 마주 보고 붙어 앉아 물이 들고 남에 따라 하나가 되었다가 두개로 나뉘곤 하는 섬이다. 한쪽엔 주민드링 거주하고 다른쪽은 등대가 있는데, 그 사이에 물이 날때 길이 열린다고해서 붙여진 70m 길이의 열목개 자갈길로 연결된다.

물이 빠질 무렵 반짝이며 드러나는 열목개를 따라 등대섬으로 들어가는 기분은 비길데 없이 상쾌하다. 마을 위쪽에서부터 등대섬으로 넘어가는 작은 주변으로는 키 작은 관목이 등섬등섬 서 있고 그 사이로 풀밭이 펼쳐진다. 바로 이곳에 수크렁이라고 하는 강아지풀을 닮은 다년초가 서식하는데 그 규모가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

소매물도항과 펜션이 모여있는 본섬보다는 하루 두번 다다갈라짐 현상으로 길이 열리는, 본섬과 붙었다 떨어졌다 하는 바로 옆의 등대섬의 전경이 훨씬 유명하다. 위 사진이 소매물도 본섬에서 바라본 등대섬의 사진.

본격적으로 이 섬이 알려지게 된 계기는 1986년 쿠크다스 광고 배경으로 소매물도가 나왔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직도 쿠크다스 섬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1박2일 171회 '5대 섬' 특집에서도 등장, 강호동이 방문해 마침 이곳으로 여행가던 학생 일행들과 퐁당퐁당 노래를 돌림노래로 부르는 미션이 주어졌고 성공하는 모습이 방영되기도 했다.

위 사진을 보다시피 절경을 자라하기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다녀가는 섬이다.

소매물도 등대섬 전경


소매물도 열목개


소매물도 등대섬


소매물도 물개바위

 

그 곳에 가고 싶다.. 쿠크다스섬
소매물도와 등대섬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그곳. 아름다운 동경의 섬. 소매물도와 등대섬.
매물도는 크게 세 개로 구분되어 있는데 대매물도, 소매물도, 등대섬이다. 그 중 소매물도는 경치가 아름답기로 소문이 나 사진작가뿐만 아니라 배낭 족들도 많이 찾는 섬이다. 차가 들어 갈 수 없어 두 다리로 걸어야만 섬 곳곳을 돌아볼 수 있는데 섬의 유일한 평지인 소매물도 분교는 1996년에 폐교가 되어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들을 수 없으나 그곳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광과 바로 옆 하얀 등대가 서 있는 등대섬의 전경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썰물 때는 소매물도의 몽돌밭으로 모세의 바닷길이 열려 등대섬까지 걸어서 들어길 수 있다. 소매물도와 등대도 사이의 하얀절벽이 천하의 장관을 연출하는 통영3경이다.

소매물도 가는방법
1. 통영여객선터미널 (055-642-0116, 한솔해운 055-645-3717) 

    일일 3회( 통영 출항: 06시 50분, 10시 50분, 14시 30분 / 소매물도 출항: 08:35분, 12:30분, 16:30분  )
2, 소매물도해운 여객선 예약 055-1600-7788


소매물도여행코스
코스 1 : 선착장 > 쉼터 > 망태봉 > 전망대 > 열목개 > 등대섬 (2시간 30분)
코스 2 : 선착장 > 쉼터 > 망태봉 > 전망대 (1시간 30분)

소매물도를 찾았다면 절대 놓칠 수 없는 등대섬 건너기. 소매물도와 등대섬은 우너래 80m쯤 떨어져 있는데 하루에 두어번 썰물 때면 이 둘 사이의 아담한 모세의 기적이 일어난다. 열목개 자갈길이라고도 불리는 몽돌해변이 바다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것. 등대섬이 가진 또 하나의 매력은 화강암류로 이루어진 기암 괴석과 총석단애다. 해식애(절벽), 해식동굴, 기기묘묘한 기암이 곳곳에 발달하여 해안 지형 경관이 절경을 이룬다. 남해 바다가 품은 아름다운 보석, 눈 가는 곳마다 그림 같은 풍경을 지닌 소매물도 등대섬의 깨끗한 자연이 지금, 우리를 초대한다.

소매물도 볼거리 

 한려수도 남해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통영.
 문화와 예술의 향기 은은하게 펼쳐지는 육지와 더불어
 통영 바다에 뿌려진 보석같은 섬들이 반짝이는 고장.
 그가 품은 수많은 섬들 중 기암절벽과 등대섬,

 그리고 '신비의 바닷길'펼쳐지는 소매물도,
 동화속의 섬!







 

 통영에서 소매물도를 가는길에만 갈 수 있는 가익도는
 '매물도판 오륙도'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한다.










 

 소매물도에서 바라본 등대섬의 모습이 남쪽빛 바다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옛날 진시황제의 신하 서불이 3,000명의 동남동녀를
 태우고 불로초를 구하러가던 중 섬의 아름다움에 반해
 남겼다는 '서불과차(徐市過此 )'라는 글씨가 전해
 온다.









 

 소매물도의 또 다른 즐거움은 현지의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해산물을 노상에서 바로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소금기 가득한 바다바람 맞으며 맛보는 싱상한 해산물
 의 맛은 육지에서 맛보는 그것과는 비교불가.








 

 쪽빛 바다와 섬 주면의 기묘한 갯바위들이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신비로운 소매물도와 등대섬은 
 총석단애(叢石斷崖)가 특히절경이다.
 물이 빠지면 걸어서 두 섬을 오갈 수 있는 열목개,
 천혜의 기암절벽 등 섬 전체가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경이다.
 특히 제주도의 축소판이라 형용 될 만큼 이국적인
 등산로는 걷는 걸음걸음 고개를 돌리면
 새로운 매력의 소매물도를 느낄수 있어 그 풍광에
 매료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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