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물도
소매물도 여행상담 여행상담 Q&A
  • 아름다운 한국의 섬여행, 국내섬여행
  • KTX 레일텔, 투어레일 기차여행
  • KTX 레일쉽, 부산&대마도여행
  • 코레일기차여행, 투어레일과 함께하는 기차여행추천

소매물도여행

통영 소매물도, 소매물도 가는법, 소매물도 배편, 소매물도 등대(등대섬) | 소매물도여행

그곳에 가고 싶다.. 쿠쿠다스섬
소매물도와 등대섬, 아름다운 풍광의섬 소매물도!
가고싶은 섬 머물고 싶은섬 소매물도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움에 대미를 장식하는 섬.
바다와 섬이 있는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상상해 그린들 이만한 그림이 나올 수 있을까 싶은 감흥에 벅찬숨을 토하게 하는 곳이다. 대도시의 찌든 현대인이 꿈꾸는 파라다이스가 있다면 소매물도가 바로 그 곳일 것이다.
비취빛 바다와 초원위의 하얀 등대가 투명한 하늘과 만난다. 섬 주변의 기기묘묘한 갯바위들이 그 아름다움을 절정에 달하게 한다. 이국적인 멋이 가득한 등대섬 전경은 소매물도 제1의 볼거리다.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참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등대섬 가는 길의 몽돌밭은 하루 두 번, 본 섬과 의 길을 열어준다.


"모세의 바닷길"을 소매물도에서도 볼 수가 있다. 한여름이면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조금 깊은 곳에서 스쿠버다이빙도 가능하다. 배를 타고 섬 전체를 돌아보는 것은 소매물도 여행의 백미이다. 불쑥 솟아오른 갯바위 사이로 부서지는 파도, 바다 안개가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한다.

소매물도를 찾는 관광객들 중에선 이미 이곳의 정취를 느껴본 사람들이 많다. 처음 이곳을 찾았을 때의 진한 감동을 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소매물도나 등대섬은 어디랄 것도 없는 천혜의 갯바위 낚시터다. 봄여름에는 참돔, 농어, 볼락, 돌돔, 가을. 겨울에는 삼치, 감성돔 등의 손맛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1870년경 김해김씨가 소매물도에 가면 해산물이 많아 굶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거제에서 입주하여 정착하였다고 한다. 섬의 이름은 말의 형상을 하고 있다는 뜻에서 마미도라 불리었고 마미도는 매미도로, 매미도가 매물도로 변음되었다고 한다.당산제와 중당제로 이어지는 당제의 전통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으며 슬픈 남매바위 이야기의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관광자원으로서는 한려수도의 경관과 남매바위를 비롯한 기암과 등대섬이 있다. 청정해역으로 해산물이 풍부하다.소매물도에 이웃하여 매물도(이상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와 어유도, 대덕도, 소덕도 그리고 홍도(이상 경상남도 통영시 송산면)가 있다.
위치 :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소매물도 정상(망태봉)에서 바라본 등대섬 풍경

소매물도 등대섬

통영 소매물도
소매물도의 역사와 전통
소매물도 역사와 전통 | 매물도

정착, 이주의 역사(정착사, 이주의 계기)
김재권 : “옛날에 다른 전설 이야기는 여기는. 역사가 소매물도나 매물도가 왜 매물도냐 하면 매물도 매물도 매물도 라는 게. 역사가 여기 처음에 와서 개간을 하고 처음에 이름이 붙여진 게 메밀 섬이라. 메밀 섬. 표준어로 하면 메밀인데 우리 경상도 사투리로 하면 매물 매물 매물 메밀이 아니고 매물 매물. 첨에 사람이 들어와서 개간을 해가지고 밭에 심은 곡식이 메밀이었어. 메밀꽃이 피면 하얗게 핀다고. 목화도 하얗게 핀다고. 목화도 많이 심구고 여기 내가 어릴 때만 해도 목화, 메밀을 많이 심었어. 메밀묵 해먹는다고. 목화는 솜틀해가지고 솜 해가지고 한다고 명주 명 옷 입는다고.”

김재권 : “내가 어릴 때도 목화를 많이 심고 메밀을 많이 심었어. 그래서 옛날 사람들이 저 바깥사람들이 보면 메밀꽃이라고 메밀만 많이 심는 섬이라고 매물이 됐고. 그래가지고 매물도가 됐다고. 옛날에는 메밀인데 우리는 매물이라고 한다고 매물 매물 말 그대로 매물섬이라. 메밀을 많이 심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보고 매물섬이라 그래. 표준어는 메밀인데. 우리 경상도 사투리로 매물이라 그래서 매물도라 그래.”
 

“우리 증조부도 여기 살았어. 증조부도 여기 살다 돌아가셔서 산소가 여기 있어. 너무 어려웠어. 처음에는 여기 사람들이 들어와서 바다에 나가서 고기나 잡아서 먹고 터전을 마련할라고 애를 써도 태풍이 오면 전부 황폐화되고 바람 불면 황폐화되고 진짜 농사짓기 힘들고 진짜 어려웠어. 옛날에는 어업도 하고 농사도 많이 있었어.”

“지금은 농사가 잘 안되니까 어업에 종사 한다고 전무 묵혀서 그렇지 옛날에는 전부 밭이었어. 산에 지금도 나무가 울창해지니까 그런데 옛날에는 밭이 엄청 많았어. 식구가 많으니까 한집에 보통 대가족이 살았어.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고모 또 뭐 아버지 어머니 있지만 우리 형제간 있으니까 한 집에 대가족이 보통 십 이명 십 삼명.. 그러니까 방마다 사람이 가뜩가뜩 차가 살았어. 가지가지 소도 키우고 염소도 키우고 바다에 가서 낚시도 하고 멸치도 잡고 또 뭐 그물도 해가 고기도 잡고 이래 살았어 그래 살았는데.”

등대섬 바닷길


쿠크다스cf로 유명한 소매물도, 파랑주의보, 남자,태어나다 많은 영화의 배경이 된 소매물도는 아름다운 풍광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있다. 대매물도와 비슷한 시기에 사람들이 들어왔고, 의식주를 해결하는 방법에서부터 장례풍습. 결혼 등 생활모습들이 대항, 당금마을과 유사하다. 이는 두 섬 사이에 자연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의 생활을 공유하면서 삶의 모습들이 비슷해 진 걸로 보여진다.

“아니 임씨 .옥씨. 김씨 이래 살다가 처음에 이래 와서 저위에 학교터에 앞에보면 밭이 참 좋아 거기 옥씨가 살았어. 거기 학교터 쪽에 그럼 그쪽부터 마을이 제일 먼저 생겨가. 예예 그래가 생겨가지고 처음에 살기는 등대보이는 쪽에 집터가 있었어요.거기도 집이 세 가구가 살았어요. 철거를 해 넘어 와가지고 이쪽으로 와서 정착을 했는데 강씨도 오고 배씨도 오고 한씨도 오고 또. 이래 살았어요. 각성받이가 살았어요. 역사는 지금으로부터 백한 칠십년 가까이 됐다고 보면 돼요.”

“이백년 가까이. 백 한 칠팔십년 안됐나. 그때만 해도 우리 어릴 때는 임씨나 옥씨는 여기 살기는 살았어도 시조들이 살다가 갔다 카는 얘기만 들었지 보지는 못했거든. 처음에 오기는 유배지가 아니고 귀양 와서 유배 되서 온 시초가 그런 건 아니라고 이런 작은 섬에는 대 매물도에는 모르지만 여긴 안 왔다고 봐야지.”


“여기는 사람이 적게 살다 보니까 큰 섬 대 매물도 저쪽에는 사람도 많이 산다고 괄시도 많이 받고 우리는 여서. 예 여기 사람들한테 바당도 다 뺐기고 생활권도 다 뺐기고 어촌계도 자기들이 다 해먹고 우리는 쪼끔만 남겨주고. 지금은 분할이 돼가지고 소매물도는 소매물도 전체가 하고 대 매물도는 대 매물도가 하고 그런데. 그런 구역싸움도 어려움이 참 많았어요. 저기는 사람이 많이 살고 여기는 사람이 많이 안사니까 .”

 

“나 시집올 때 있었어. 여기 바로 내려가면 쓰레기 같은 나무 같은 거 모아놓은데 서지가 있었어. 서당이. 우리 저 조카딸도 배우고 접장 데리고 와서 아들 그때 한문공부하고. 오래됐다. 시집올 때 학교가 있더라고 서당 있더라고. 우리 아저씨가 올해 살아있으면 나이가 팔십 다섯이거든 내가 팔십 서이고. 그 나이또래가 공부를 하더라고. 그때는 한문 공부, 학교가 없어서.”


“1970년대까지는 한 이 백 명 거의 살았어. 칠십 년대는 그렇게 안 살아도 육십년대까지는 그렇게 살았네. 칠십 년대 이후부터는 대가족이 소가족으로 바뀌고 육십 년만 해도 진짜 어려워가지고 대가족이 다 살았거든. 우리 열 몇 살 때는 전부 할아버지 다 같이 살았는데 칠십 년대 들어서는 조금 가족이 바뀌면서 나가고 한 채 한 채 불려나간 게 서른여섯 가구가 살았는데. 그때는 학생 수도 상당히 많았어.”


이석재
: “오륙도도 대 매물도에서 보면은 다섯 개 같이 보여. 딱 딱 떨어져가지고. 그래서 여기서 보면은 얼굴처럼 보인다고 해가지고 사람 얼굴. 바위마다가 사람 얼굴이 하나씩 박혀 있어요. 원래가 나무가 없는 섬은 섬이 아니에요. 그래서 무슨 도라고 못 붙여. 그니까 나무가 없으면은 우리가 물 밑에 보일랑말랑하는 거 여라고 하는데, 사실 저거는 여거든. 큰 여라고 보면 되는데. 여기서는 이 오륙도가 예전부터 삼여도라고 했거든. 그래서 거기에 대충 얼핏 들은 이야기가 그래. 제주도로 가면 여자 3명이 가다가다 지쳐가지고 망부석이 됐다,”

소매물도 바다갈라짐 / 소매물도 선착장


깊은 역사를 가진 등대섬
“등대섬은 일제시대 때부터 있었죠. 그니까 어떤 분들은 여기 김씨가 들어오기 전부터 있었다는 사람도 있고, 제가 알기로는 일본인 두 사람이 살고 있다고 하는데...일제 강점기 때 일본 쓰시마해에서 오는 배에 뱃길을 열어주기 위해서 지은...그 분들이 목적이 저 등대라. 그래야 이쪽으로 들어올 거잖아. 일본 애들 지도로 저 등대가 생긴 걸로 알고 있어. 일본 강점기 잔해 없애자 우리나라 붐이 한창 있었죠. 그때 허물었어요, 허물고 다시 지었어. 벼락을 맞아가지고 얘가 작살이 난거야. 낙뢰를 맞아가지고 얘가 한 번 더 부서졌어요. 그래 해서 3번째 지은 모습이 저 모습이야.”

통영 소매물도 등대


소매물도 볼거리(등대섬)

등대가 있는 섬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소매물도 등대섬. 푸른 초원이 펼쳐진 언덕, 그리고 하얀등대와 푸르른 바다는 한껏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냅니다. 이 등대는 일제가 뱃길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했다고 합니다. 등대섬은 소매물도와 열목개를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다가 간조가때가 되면 열목개 자갈길은 아름다운 등대섬을 깨끗하게 씻은 자갈로 길을 깔아 방문객을 맞습니다. 여름에는 해수욕장으로도 인기입니다. 등대섬은 또 구석구석이 절경입니다. 해금강에서처럼 진시황의 신하 서불이 3천의 동남동녀를 거느리고 불로초를 구하러 왔다가 이곳의 정취에 취해 '서불과차'라는 글을 남겼다는 곳이 '글씽이 굴'입니다.

이 굴 주위에는 용바위, 처바위, 촛대바위 등이 저마다 사연을 안고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통영 소매물도 등대섬

소매물도 섬내 교통편
섬에서의 교통수단은 교통수단이라 할 것도 없이 오로지 걷는 것뿐이다.
구불구불 나 있는 좁은 산길이 이 섬에 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이 섬을 일주하려면 4~5시간 정도 걸리고, 이 밖에 주민들이 개인소유의 보트를 이용해 서 섬 주변을 관광할 수도 있다. (1회 왕복 3만원 정도)
현지숙박 : (문의) 통영수협 지도과 055-646-1221
소매물도 물때(바다갈라짐 현상 '모세의 기적')

소매물도 특산물(돌미역)
이 섬 해녀들의 주 수입원인 해삼, 멍게, 전복 등과 함께 청혈제로도 널리 알려진 돌미역입니다. 3월에서 6월까지 전마선을 타고 나가 채취한 미역을 산마루 양지녁에서 건조시킵니다. 습기가 차지 않도록 한번 살짝 말린 후 다시 한차례 더 말리는 소매물도의 돌미역은 도시에서도 최상품으로 꼽힙니다.


소매물도 지도


이곳, 매물도


빚과 바람의섬! 매물도 '당금마을' 역사와 전통
정착민의 역사가 스며있는 대항마을
매물도에서 가장 높은 장군봉과 마을의 시작을 알린꼬돌개를 가진 마을
때묻지 않은 순도 100% 매물도 원시적 삶의 원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자연과 역사가 교감하는 마을

매물도 대항마을

꼬돌개는 초기 정착민이 들어와 산 지역으로 대항마을의 남쪽지역이다. 1810년 경 첫 이주민이 들어와 현재 꼬돌개라고 불리는 지역에 논밭을 일구어 정착하게 되었다. 이 지역은 기슭에서 물이 잘 나와 섬에서 논농사를 지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고 심한 바람을 피할 수 있는 지형을 가지고 있다.1825년, 1826년 두 해에 걸친 흉년과 괴질로 인해 한 사람도 살지 못하고 다 죽게 됐다. 그래서 한 사람의 생존자 없이 한꺼번에 ‘꼬돌아졌다’해 꼬돌개로 불리게 됐다고 한다.

유인도로서의 역사가 채 200년 되지 않은 매물도, 꼬돌개에서 정착한 정착 1세대가 기근으로 굶어죽고 뒤 이어 들어온 그 후손들은 빈 공터를 일구어 밭과 논을 만들었고, 거기에 메밀, 보리, 칡 등 목숨을 연명할 만한 작물을 심어 근근이 생활을 이어나갔다. 먹을 것이 귀하던 시절에도 매물도 사람들은 후학 양성에 힘을 썼는데 바로 외지에서 한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을 모셔와 마을 아이들에게 교육을 받게 했다. 아이들을 위해 세운 마을 언덕 서당엔 언제나 글 읽는 소리가 낭랑하게 들렸다. 아이들로 북적이던 마을, 점차 그 아이들이 자라서 좀 더 나은 삶을 살아보고자 하나 둘 섬을 떠났고, 이제는 마을엔 더 이상 아이들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다.

매물도 대항마을 지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매물도 '당금마을' 역사와 전통
자연, 문화, 역사 예술이 결합된 섬을 꿈꾸는 당금마을
마을 안 문패마다. 산책하는 고갯길마다, 정겨움이 느껴지는 돌담길마다 한을 새겨진 마을의 이야기들,
아름다운 풍광과 낭만 스토리가 가득한 예술로 꿈꾸는 감성마을
매물도 당금마을

 


매물도 당금마을 지도


당금마을

대매물도 해품길

대항 선착장

매물도 거북바위

장군봉 하산길

매물도에서 바라본 소매물도

매물도(당금·대항) 여행코스
코스 1 : 대항 > 장군봉 > 대항선착장 (1시간)
코스 2 : 당금 > 대항마을 > 장군봉 > 대항선착장 (1시간 30분)
코스 3 : 당금 > 발전소 > 당금폐교 > 장군봉 > 대항둘레길 > 대항선착장 (2시간 30분)

한려수도의 비경이 펼쳐진 작지만 아름다운 섬, 매물도는 통영항에서 출항하여 가는 항로에서 크고 작은 아름다운 섬들을 만난 후 만날수 있는 아름다운 섬으로 곳곳에 크고 작은 조형물과 해녀의 집, 어부의 집, 섬 예술가의 집 등 이곳 사람들의 살아있는 이야기가 있는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다. 당금마을의 미로같은 좁은 골목길을 따라 전망대에 오르면 한려수도의 섬과 바다의 풍경이 한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매물도 볼거리

 매물도의 유래는 전장에서 돌아온 군마가 안장을
 풀고 쉬는 모습이라하여 말'마(馬)'자와
 꼬리'미(尾)'자를 써서'마미도'로 굳어졌다.

 섬 주민 사이에는 개척민들이 농경지를 개간하고
 메밀을 많이 심어서 매물(메밀)도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얘기도 전해온다.






 

 장군봉은 매물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라 장군이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을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날씨가 좋은날은 대마도까지 보이기도 하고 탁트인
 전망이 주변의 섬과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다.









 

 2월말이면 봄을 그리워하는 동백꽃이 매물도를
 화려하게 수놓고, 가을이면 무성한 갈대가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과 같은 장관을 연출한다.










 

 해(海)를 품은 수채화 간은 섬, 매물도 해품길은
 처음 시작부터 끝까지 시원한 바다 전망을 눈앞에 두고
 걷는 섬 둘레길이다. 바다를 품고 걷는길이라는 뜻에서
 지어진 이름이 매물도 해(海 바다 해) 품길이다.

 명품 트레킹 코스로 유명하다.








 

 목너미 해변은 당금마을의 옛 매물도분교 아래에 있는
 몽돌해변이다. 여름철에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으며
 망망대해의 수평선 위로 붉은 해가 불끈 솟아오르는
 광경도 볼 수 있다.
 물이 맑고 깨끗하여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곳이다.








 

 당금폐교 운동장에서 바라보는 바다풍경은 남쪽빛
 바다가 넋을 놓게 만들고, 폐교에서 보는 쏟아질 듯한
 별들은 검은 벨벳 양탄자에 보석을 뿌려놓은 것 같아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황홀함을 느낄 수 있다.
 
백패킹을 위해 주말이면 많은 백패킹족들이 모여든다.








 

대매물도 ·소매물도


소매물도 여객선 할인(예약) https://smartstore.naver.com/korail/products/4880239832
코레일기차여행 투어레일 www.7788.co.kr | 전화 1600-7788

 

소매물도여행상품

[KTX 1박2일] 매물도 정복(대&소매물도) & 외도*해금강 & 통영케이블카 N
1박 2일 ,월,화,수,목,금, 227,000원~
왕복기차비, 연계차량비, 선박&유람선비, 숙박료, 1박2식
[KTX소매물도 당일] 쿠크다스~하얀 등대섬 소매물도 기차여행
당일 ,월,화,수,목,금, 94,000원~
KTX 왕복운임, 연계버스운임, 소매물도여객선, 입장료
거제도 저구항 ~ 소매물도(등대섬) 상륙..탐방
KTX - 통영 완전일주 & 외도 & 장사도/소매물도 기차여행 (1박2일)
1박 2일 ,월,화,수,목,금, 209,000원~
왕복열차비(KTX),연계버스운임,1박2식,입장료(유람선운임), 미륵산 케이블카
서울역-대전역-거제도-장사도,소매물도-바람의언덕-미륵산케이블카-동피랑벽화마을
[처음][이전]1[다음][마지막]
소매물도 k7788@k7788.co.kr Copyright ⓒ K7788 Corp. All rights Reserved